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의 부임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의 1군 코칭 스태프 구성이 최종 확정되었다.
마르카틸리오 마르카틸리와 마르첼로 퀸토가 각각 1군 피지컬 코치와 기술 코치(Senior Professional Development Phase)로 합류했다.
일명 '마르코'로 불리는 마르카틸리 코치는 풍부한 경험을 자랑하는 베테랑이다. 지난 2015년 이탈리아의 포지아 시절부터 데 제르비 감독과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줄곧 데 제르비 사단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
마르첼로 퀸토 코치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마르세유를 거치며 지난 3년간 데 제르비 감독을 보좌해 왔다.
새롭게 합류한 두 코치는 기존의 브루노 살토르, 안드레아스 게오르그손(이상 수석 코치), 카메론 캠벨(개인 발전 코치), 파비안 오테(골키퍼 코치)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다. 아울러 스튜어트 루이스와 딘 브릴 코치 또한 이들을 지원하며 코칭 스태프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