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2025년 프리시즌 투어의 일환으로 홍콩에서 아스널과 친선전을 갖는다.
이 경기는 2025년 7월 31일, 5만 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카이 탁 스타디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토트넘이 북런던더비를 영국 이외의 장소에서 갖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이 경기는 2025 홍콩 축구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펼쳐진다.
토트넘은 이번 투어 기간 중에 프리시즌 전통대로 7월 29일에 열릴 오픈트레이닝을 포함해서 선수, 스태프들이 현지 팬들과 만나고 현지 문화를 경험하는 다양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홍콩 투어 이외의 여름 프리시즌 투어의 일정에 대해서는 추후에 공지될 예정이다.